MY 뉴스
주요뉴스 포토

민생쿠폰에도 자영업 코로나19 이후 최대폭 감소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25일 서울 종로2가 대로변 건물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경기 보강책에도 자영업자가 2년 연속 3만명대 감소세를 이어갔다. 특히 20대·30대 청년 계층에서 자영업자 수 감소가 컸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 가운데 자영업자는 562만명으로 전년보다 3만 8000명 줄었다. 코로나19 사태 당시인 2020년 이후로 5년 만에 감소폭이 가장 컸다.2026.01.25 gdlee@newspim.com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