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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군민 소통 운영..."군정 방향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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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읍면 방문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박범인 금산군수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일정은 금산군청 국장·과장 등이 동행해 10개 읍면에서 마련된다.

박범인 금산군수. [사진=금산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 건의 사항은 각 담당 부서에서 검토 후 군정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는 군민 관심사업 등 2026년 군정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군민 중심 행사로 마련된다.

읍면별 방문계획을 살펴보면 ▲27일 금산읍·금성면 ▲28일 제원면·부리면 ▲29일 군북면·남일면 ▲30일 남이면·진산면 ▲2월 2일 복수면 3▲일 추부면으로 각 지역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각 읍면의 현안을 파악하고 군정 방향에 관해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며 "주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꼭 해결해야 할 건의사항을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일정에 나섰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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