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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6일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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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 단국대 천안캠서...김태흠 지사·15개 단체장 등 참석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는 다음달 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김태흠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도와 시군의회 의원, 민간협의체 위원, 전문가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태흠 충남지사가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새해 첫 실국원장회의(제82차)에서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사진=충남도] 2026.01.19 gyun507@newspim.com

행사는 경과 보고에 이어 김태흠 지사 주재로 행정통합과 관련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고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논의의 장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정책적 의미를 다시 한 번 뒤돌아 보며 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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