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조원휘(오른쪽) 대전시의장과 홍성현 충남도의장이 29일 오전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충남 통합에 따른 특별시의회 권한 확보를 요구하는 공동 기자회견 중 손을 맞잡은 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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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대전·충남 시도의장 "통합의회 권한 확보 위해 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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