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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정은경 복지부 장관, 재산 56억 신고…예금 37억·서울 아파트 두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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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재산 등록 사항 공개
신고 항목 중 예금 재산 가장 많아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56억7217만2000원의 재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고위공직자 362명에 대한 재산 등록 사항을 공개했다.

정 장관은 예금 재산이 가장 많았다. 예금 37억7406만7000원, 건물 12억6200만원, 채권 2억6400만원, 토지 1억6987만1000원, 증권 1억5682만4000원, 자동차 4541만원을 신고했다.

토지의 경우 배우자 명의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 가액 기준 9667만4000원, 7319만7000원의 건물이 신고됐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보건복지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14 pangbin@newspim.com

건물의 경우 배우자와 본인 명의의 아파트 두 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각각 6억3100만원짜리로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위치해 있다.

자동차는 배우자는 가액 기준 197만원의 2007년식 쏘나타를 보유했고 장남은 2024년식 싼타페하이브리드를 갖고 있다. 장남의 자동차는 434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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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의 경우는 본인이 13억5519만3000원을 보유했다. 배우자는 19억711만9000원, 장남은 3억2467만원, 차남은 1억8707만원을 신고했다.

주식은 배우자 명의로 3039만9000원가량의 오픈팝닷컴의 주식을 갖고 있다. 장남의 명으로 GQRAFTAI-PoweredUSLargeCapCore ETF 142만5000원, 라움플랜 6251만원을 보유했다. 차남도 라움플랜으로 62491만원을 갖고 있다.

채권은 본인 명의로 6400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 명의는 2억원이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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