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서울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기사등록 : 2026년02월02일 13:33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정보 450만건 이상이 유출됐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사진은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2026.02.02 ryuchan0925@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따릉이 # 서울시 # 공공자전거 # 회원정보 # 유출 # 개인정보보호위원회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