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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서울시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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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정보 450만건 이상이 유출됐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사진은 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2026.02.02 ryuchan0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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