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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경남서 타운홀미팅…"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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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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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경남 주민들과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 경남의 제조산업과 첨단 기술 혁신을 강조하며 부울경 교통망 논의한다.
  • 취임 후 광주부터 울산까지 아홉 번째 지역 미팅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번째 타운홀미팅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할 길 모색"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오후 경상남도 지역 주민들과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그려가는 타운홀 미팅, 그 아홉 번째 순서는 경상남도"라고 예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23일 오후 울산에서 올해 첫 타운홀미팅을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조선, 방위산업, 항공우주, 기계산업 등 대한민국 핵심 제조 산업이 가장 촘촘하게 집적된 경상남도는 미래산업의 핵심 기반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며 "수많은 산업단지와 풍부한 인적 역량, 현장에서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까지 경남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이러한 산업 역량을 바탕으로 제조 공정을 혁신하고, 첨단 기술 산업을 확장해 미래 경쟁력을 더욱 키워나가야 할 때"라며 "부울경을 하나로 잇는 초광역 교통망과 산업 생태계를 통해 경남이 대한민국 새로운 성장 축으로 도약할 길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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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서는 경남의 지리적 특성와 제조업 밀집 등의 환경적 요인을 고려해 지역 특화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에서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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