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스포츠 스위스에 져 3연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 표정엔 아쉬움 가득 기사등록 : 2026년02월06일 13:24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코르티나담페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한국 컬링 국가대표 김선영이 6일(한국시간)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3차전 스위소 조에 패한 뒤 아쉬운 듯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앞서 1, 2차전을 모두 패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이날 3차전에서 스위스의 '부부 조'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에게 5-8로 져 3연패에 빠졌다. 둘은 7일 밤 10시 35분 영국를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한다. 2026.2.6 psoq1337@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컬링 # 김선영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