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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져 3연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 표정엔 아쉬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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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나담페초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한국 컬링 국가대표 김선영이 6일(한국시간)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3차전 스위소 조에 패한 뒤 아쉬운 듯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다. 앞서 1, 2차전을 모두 패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이날 3차전에서 스위스의 '부부 조' 브리아어 슈발러-위아니크 슈발러에게 5-8로 져 3연패에 빠졌다. 둘은 7일 밤 10시 35분 영국를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한다. 2026.2.6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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