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글로벌

[AI의 종목 이야기] 테슬라 북미 영업 총괄 책임자 또 떠났다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9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테슬라(TSLA)의 북미 지역 영업을 총괄하던 책임자가 회사를 떠나면서, 이 직책은 지난 1년 동안 상당한 인사 변동이 이어지고 있는 자리가 됐다.

지난해 북미 지역 판매를 총괄할 부사장으로 발탁됐던 라즈 제간나단(Raj Jegannathan)은 링크트인(LinkedIn) 게시글을 통해 테슬라와 결별한다고 밝혔다.

테슬라 매장 [사진=블룸버그]

그는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이끄는 이 전기차 업체에서 회사를 떠나는 또 한 명의 핵심 임원이다. 테슬라는 차량 인도 실적이 2년 연속 감소하는 상황에서 주요 리더들이 잇따라 회사를 떠나는 인사 이탈을 겪고 있다.

머스크의 오랜 측근인 오미드 앱샤르(Omead Afshar)는 지난해 북미 지역의 판매와 생산을 총괄한 뒤 회사를 떠났고,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Optimus)' 프로그램의 엔지니어링 리드를 맡았던 밀란 코바크(Milan Kovac), 10년 넘게 소프트웨어 부문을 이끌었던 데이비드 라우(David Lau)도 2025년에 회사를 떠난 상태다.

2026년 08월 20일
나스닥 ▼ -1.01%
26067
다우존스 ▼ -1.33%
52759
S&P 500 ▼ -0.87%
7641

IT와 데이터, AI 인프라까지 포함한 기능을 함께 책임지고 있던 제간나단은, 오랜 테슬라 임원인 트로이 존스(Troy Jones)가 지난해 7월 회사를 떠난 직후 북미 영업 책임자로 자리를 이어받았었다.

테슬라는 미국 내 전기차 수요 둔화라는 더 큰 흐름과 직면해 있는 가운데, 머스크는 점점 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투자를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 테슬라는 지난해 세계 최대 전기차 판매사 자리를 중국의 비야디(BYD)에게 내주었다.

shhwang@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