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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에 주민투표 요청한 이장우 대전시장 "훼손 법안, 받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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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1일 오전 시청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안전부에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이에 대해 행안부에 주민투표 실시를 오늘 요청했다"며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받는다고 해도 시민들의 의견이 다양할지언데 이러한 부분이 크게 훼손된 법안을 그대로 받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0일 시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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