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계룡건설은 11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청소년사회복지시설 '효광원'을 방문해 설 명절 위문품으로 떡국용 떡과 고기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계룡건설 진중길 상무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정을 나누는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계룡건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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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사회복지시설에 설명절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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