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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샤오미자동차, 인도량 60만대 돌파 '최단기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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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13일 오전 09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IT 매체 콰이커지(快科技)의 2월 1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3일 샤오미(1810.HK)자동차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적 인도량 6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4월 3일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모델 'SU7'를 정식 인도하며 본격적으로 자동차 사업으로 진출한 샤오미자동차가 22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이는 신에너지차(NEV) 업계에서 이뤄낸 최단기 성장·인도 속도 신기록이다.

샤오미의 첫 모델 SU7은 샤오미자동차 브랜드가 시장에 안착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2024년 4월 인도를 시작해 2026년 2월 단종이 발표되기까지 누적 인도량은 38만1000 대를 돌파했다.

SU7은 2025년 한 해 동안 20만 위안 이상 가격대의 순수 전기 세단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했고, 이는 샤오미 자동차가 2025년 상반기 단일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는 신흥 전기차 브랜드 중 가장 빠른 흑자 달성 사례로 평가된다.

[사진 = 샤오미 공식 웨이보] 샤오미(1810.HK)자동차 누적 인도량 60만대 돌파를 알리는 게시물.

1세대 SU7의 생산이 종료되고 신모델 전환이 진행되는 시점에서, SU7의 자매 모델인 'YU7'이 인도 물량을 이어받고 있다. 2026년 1월 한 달간 YU7의 인도량은 3만9000 대에 달했다.

2026년 05월 08일
나스닥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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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시장이 전통적으로 비수기인 1분기이며, 주력 모델 교체기가 겹친 상황에서도 샤오미는 안정적인 인도 실적을 유지했고, 이는 누적 인도량 60만대 돌파의 주요 원동력이 됐다.

연간 기준으로 보면, 2025년 한 해 동안 샤오미 자동차의 누적 인도량은 41만 대를 돌파, 당초 목표치(30만 대)를 크게 웃돌며 시장의 강한 신뢰와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재 1세대 SU7은 공식적으로 단종된 상태이며, 신형 SU7은 이미 사전판매를 시작했다.

새 모델에는 라이다(LiDAR) 센서와 800V 고전압 플랫폼이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됐으며, 제품 성능과 기술 사양이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으로 전해진다. 

pxx1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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