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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킥보드', 12개월부터 타는 3 in 1 '미니 디럭스 락앤고 LE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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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단계별 맞춤형 3-in-1 솔루션 제시
혁신 설계로 '흔들의자'와 '킥보드' 듀얼 모드 사용 가능
특허받은 '린앤스티어' 기술과 4중 스토퍼 장착으로 안전성 확보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주식회사 아른'(이하 '아른')의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마이크로 킥보드'(이하 '마이크로')가 키즈 모빌리티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혁신적인 신제품 '마이크로 미니 디럭스 락앤고 LED'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주식회사 아른 제공]

'마이크로'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 수출되는 스위스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로 높은 안전성과 검증된 기술력으로 가족 타겟에게 독보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신체 무게 중심을 이용해 방향을 전환하는 '린앤스티어(Lean & Steer)' 특허 기술을 상용화하여 성장 단계에 있는 어린이도 안정적으로 탑승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마이크로'의 새로운 엔트리 라인업으로 12개월 영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성장 단계에 맞춰 모드 변형이 가능한 3 in 1 시스템을 적용하여 ▲흔들의자 모드 ▲붕붕카 모드 ▲킥보드 모드를 하나의 제품으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다기능 제품들이 한 번에 한 가지 모드만 사용할 수 있던 것과 달리 구성품을 모두 활용하면 ▲흔들의자 모드와 ▲킥보드 모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형제, 자매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듀얼 제품이라는 점에서 독보적인 강점이 있다.

'흔들의자 모드'와 '킥보드 모드'를 동시에 이용하는 모습 [사진=주식회사 아른 제공]

안전성 설계도 돋보인다. 동봉된 푸시바를 장착하면 보호자가 뒤에서 아이의 중심 잡기를 도와줄 수 있어 처음 흔들의자, 붕붕카를 이용하는 어린이도 쉽게 적응할 수 있고, 흔들의자 모드의 데크 바닥면에는 4개의 스토퍼가 적용되어 있어 넘어짐을 방지하고 와이드형 데크가 아이의 발을 편안하게 지지해 안정적인 탑승감을 제공한다.

그리고 도구 없이 모드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는 원터치 클립 방식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실내와 야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아이의 컨디션과 놀이 목적에 따라 즉시 형태를 변경해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파스텔 톤의 로즈, 오션, 라벤더, 올리브 4종으로 구성해 디자인 선택의 폭을 확장했다.

'마이크로' 담당자는 "'마이크로 미니 디럭스 락앤고 LED'는 12개월부터 사용하는 3 in 1 구조로 또 한 번의 혁신을 이끌어낸 제품으로, 아이의 첫 라이딩 경험을 안전하면서도 즐겁게 느끼고 성장 단계별로 모드를 변형해 다양하게 라이딩할 수 있는 활용성까지 모두 고려해 개발했다"며 "앞으로 '마이크로 미니 디럭스 락앤고 LED'가 우리 아이의 유아 성장기를 든든히 함께하는 친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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