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우리금융저축은행,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업' 참여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월드비전에 후원금 전달, 설 명절 취약계층 아동에 '사랑의 도시락' 사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지난 12일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업'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지난 12일 월드비전 서부사업본부에서 이석태(좌측 세번째)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와 임직원들이 '사랑의 도시락'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2026.02.13 dedanhi@newspim.com

이번 활동은 우리금융그룹의 포용금융과 생산적 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설 명절에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날 월드비전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설 명절 동안 취약계층 아동에게 제공되는 '사랑의 도시락' 특식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임직원들이 이날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도시락을 준비하며 직접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긴밀한 상생을 실천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아동들이 따뜻한 한 끼를 통해 따뜻함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사회공헌 방향에 맞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향후 5년간 총 3조 원 규모의 상생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며, 사회취약계층과 지역 소상공인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연 6~8% 금리를 제공하는 고금리 상생 적금 3종을 출시하는 등 포용금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dedanhi@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