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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지정 요건 완화 발표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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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에서 개최된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서울대개조 프로젝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기자 설명회에 참석해 발표를 하고 있다. 강북전성시대 2.0은 시비 10조원과 국고보조금·민간투자 6조원 등 16조을 투입해 강북을 중심으로 '서울의 새로운 경제 엔진'을 가동해 도시구조를 재편하는 사업이다. 2026.02.19 yym5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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