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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허니웰 인터내셔널(HON)이 존슨 매시(JMAT)의 촉매 기술 사업부 인수에서 손을 뗄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밝힌 내용이다.
이 산업 복합기업이 인수 포기를 저울질하는 배경에는 규제 당국의 승인 획득과 사업 이정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들은 기밀 사항을 논의하는 만큼 익명을 요청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허니웰은 이르면 수일 내에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다만 협의는 현재도 진행 중이며, 양사가 거래 종결을 위해 더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쪽을 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다.
앞서 허니웰은 지난 2025년 5월, 산업 공정에 사용되는 효소를 생산하는 촉매 기술 사업부를 18억 파운드, 약 24억 달러 규모의 현금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허니웰이 인수를 철회할 경우, 청정 대기 및 백금족 금속 화학 사업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사업 방향을 재편하려는 존슨 매시의 구조조정 노력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이 영국 기업의 주가는 인수 합의 발표 이후 급등했으며, 지난 12개월간 약 60% 가까이 상승한 상태다.
허니웰과 존슨 매시 측 대변인은 현재까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