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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허니웰, 존슨매시 촉매 사업부 인수 포기 저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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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2월2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허니웰 인터내셔널(HON)이 존슨 매시(JMAT)의 촉매 기술 사업부 인수에서 손을 뗄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밝힌 내용이다.

이 산업 복합기업이 인수 포기를 저울질하는 배경에는 규제 당국의 승인 획득과 사업 이정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이들은 기밀 사항을 논의하는 만큼 익명을 요청했다.

허니웰인터내셔널 사무실 [사진=블룸버그통신]

소식통들에 따르면 허니웰은 이르면 수일 내에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다만 협의는 현재도 진행 중이며, 양사가 거래 종결을 위해 더 시간을 두고 기다리는 쪽을 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다.

앞서 허니웰은 지난 2025년 5월, 산업 공정에 사용되는 효소를 생산하는 촉매 기술 사업부를 18억 파운드, 약 24억 달러 규모의 현금 거래로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허니웰이 인수를 철회할 경우, 청정 대기 및 백금족 금속 화학 사업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사업 방향을 재편하려는 존슨 매시의 구조조정 노력에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하다. 이 영국 기업의 주가는 인수 합의 발표 이후 급등했으며, 지난 12개월간 약 60% 가까이 상승한 상태다.

허니웰과 존슨 매시 측 대변인은 현재까지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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