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문화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에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주차에도 멈출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배우 유지태가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왕과 사는 남자 제작보고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내년 2월 개봉. 2025.12.19 ryuchan0925@newspim.com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총 1,414,207명의 관객을 기록, 누적 관객수 5,828,885명을 돌파하며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단 한 차례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극장가 흥행 절대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6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며 극장가의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의 관객들은 "잊어서는 안 될 역사를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으로 남겨준 장항준 감독님과 배우분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네이버, cool****), "이홍위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네요. 여태 본 영화 중 최고인 듯! 2시간이 순삭"(네이버, hsr1****), "후반에 몰입 확 되면서 감정이 폭발해버렸다. 여운과 아쉬움이 남아 한 번 더 보고 싶다"(CGV, 옹*), "유해진의 압도적인 연기가 영화의 서사에 엄청난 힘을 불어넣었다. 그를 따라 웃고, 울며 몰입해서 봤다"(CGV, 영화****), "오랜만에 가족들과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른들도 좋아하셨어요"(메가박스, tt****), "아는 역사지만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후반부에 너무 울었고 재밌었어요"(메가박스, sp****), "단종 역의 박지훈이 이번 영화의 최대 수혜자일 듯. 아련한 눈빛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롯데시네마, 백**), "이 영화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롯데시네마, 이****),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영화. 보고 또 봐도 감동적인 영화"(롯데시네마, 배**) 등 끝없는 호평을 이어가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 속에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aspire@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