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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일자리 창출 우수한 건설업체 1237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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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건설고용지수 산정 결과 발표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건설 분야에서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체불이 없는 업체 1237곳이 건설 고용지수 1등급 업체로 선정됐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026년 건설인력 고용지수 산정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건설고용지수는 100억원 이상 공공 공사에 적용하는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요소 중 하나다. 고용을 많이 하고, 임금체불 횟수가 적거나 없는 기업이 높은 점수를 받는 방식이다.

건설근로자공제회 로고

올해 산정 업체 수는 1만2380곳으로, 이 중 상위 10%인 1237곳이 1등급(100점)을 받았다.

임금체불 명단 공개로 감점을 받은 업체는 2곳으로 나타났다. 지난해(11곳)와 비교하면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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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고용지수 0점을 받은 6등급 업체는 1238곳으로 나타났다.

고용지수 결과는 이날부터 공제회 건설e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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