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중소기업 전용 백화점에서 하루 한정 특가 행사가 열린다. 새 학기와 봄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 유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행복한백화점에서 25일 하루 동안 '스페셜 원데이'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복한백화점은 지난 1999년 12월 문을 연 중소기업 전용 백화점으로 한유원이 운영을 맡고 있다. 우수 중소기업 제품과 소비자를 연결하며 판로 개척과 성장을 지원해왔다.
이번 프로모션은 25일 하루 동안 진행한다. 행사 당일 방문 고객은 ▲브랜드별 한정 특가 ▲추가 할인 ▲구매 금액별 사은품과 상품권 증정 ▲꽝 없는 뽑기 이벤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곧 다가올 새 학기와 봄 시즌을 맞아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과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많은 소비자가 현장을 방문해 필요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다양한 혜택도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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