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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28일 기장시장 방문 부산민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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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조국혁신당은 조국 대표가 28일 기장시장을 방문해 부산 민심을 청취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2026.02.20 pangbin@newspim.com

이번 행보는 '혁신의 힘으로 국힘 제로, 민생업, 부산 민심을 듣습니다' 주제로 열리며,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기장에서 민생 중심 출정식 성격을 띠게 된다. 오전 10시 40분부터 상인·시민과 소통하며 정진백 기장군수 출마예정자(부산시당 수석대변인)를 지원한다.

조 대표는 민주당 부산시장 출마자 행사보다 앞선 타이밍으로 조국혁신당을 부산 변화의 선명한 대안으로 부각시킬 전망이다. 기장은 선거 승부처로, 지역 현안 해결을 강조한 정책 호소가 예상된다.

조국혁신당은 3월 2일 국회 본관 앞에서 오후 1시 정치개혁 결의대회를 연다. 선거구제 개악 규탄과 중대선거구제 도입을 촉구한다.

오후 2시 창당 2주년 기념대회에서는 검찰 독재 종식 성과를 되새기고 지방선거 승리로 제7공화국을 열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관계자는 "기장에서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부산 지방선거 승리로 연결한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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