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아동복지시설 대상 희망나눔 공모사업 진행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3월 10일까지 접수 예정
온라인 공익 플랫폼 통해 결과 공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아동복지시설 운영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 희망나눔'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접수 기한은 오는 3월 10일까지다.

지난 2022년 첫 시행 이후 5년차를 맞는 이번 사업은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기관이 운영 환경과 필요에 맞춰 자율적으로 신청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결과는 온라인 공익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노후 시설 개선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및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