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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공격] 이란 혁명수비대, 잠시 후 이스라엘·미군 기지 겨냥 '최대 공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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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1일(현지시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성명을 인용해 "이란 이슬람 공화국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공세 작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번 공격이 "잠시 후"에 시작될 것이며, 해당 지역의 "점령지(이스라엘)와 미국 테러 기지"를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공격으로 바레인 마나마에서 폭발음이 들린 후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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