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코스피가 4일 장 초반 또다시 폭락했다. 전날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한 데다,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한 반도체 관련 주가 약세 영향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199.32포인트(3.44%) 내린 5592.59에 개장했다. 이후 5400선대로 하락한 채 거래 중이다.
ycy1486@newspim.com
2026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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