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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A주 13개 상장사, 2025년 현금배당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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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증권∙금융정보 제공업체 퉁화순(同花順) 산하의 데이터 산출업체 아이파인드(iFinD)에 따르면 3월 5일 현재까지 13곳의 상장사가 2025년 현금배당안을 공개했다.

중국 차량 전장 부품 제조사 덕새서위(德賽西威∙DESAY SV 002920.SZ)는 2025년 연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88% 증가한 325억5700만 위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4억54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38% 증가했으며, 기본 주당순이익(EPS)은 4.35위안이다.

이와 함께 덕새서위는 올해 주당 1.25위안(세금 포함)에 총 7억4200만 위안의 현금을 배당하겠다고 밝혔다.

배터리 4대 핵심소재 중 하나인 음극재와 분리막 코팅 시장의 선두기업으로 평가 받는 상해박태내신에너지기술(璞泰來 603659.SH)는 주당 0.23위안(세금 포함)의 현금 배당을 계획 중이다.

상해박태내신에너지기술은 이번 현금 배당 총액이 4억8400만 위안(세금 포함)으로 2025년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20.51%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같은 날 공개된 상해박태내신에너지기술의 2025년 매출액은 157억1100만 위안(전년비 16.83% 증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3억5900만 위안(전년비 98.14% 급증)으로 집계됐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중국 풍력발전 설비 제조업체 대금중공(大金重工∙Dajin 002487.SZ)은 전체 주주에게 주당 0.087위안(세금 포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해 총 5548만4200위안을 지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2025년 중간 배당액을 합산할 경우, 2025년도 누적 현금 배당 총액은 1억1000만 위안(세금 포함)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대금중공의 2025년 매출액은 61억7400만 위안(전년비 63.34% 증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억300만 위안(전년 대비 132.82% 급증)을 기록했다. 특히 순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10억 위안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귀금속 및 비철금속의 채굴∙선별∙매매에 관여하는 산금국제황금(山金國際 000975.SZ)은 전체 주주에게 주당 0.48위안(세금 포함)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총 현금 배당액은 13억3200만 위안으로, 2025년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의 44.82%를 차지한다.

산금국제황금의 2025년 매출액은 170억9900만 위안(전년 대비 25.86% 증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29억7200만 위안(전년 대비 36.75% 증가)으로 나타났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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