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의 한 마을회관 앞에서 작업 중이던 소형 굴착기 버킷이 낙하해 60대 남성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17분쯤 울진군 울진읍 명도리 마을회관 앞에서 작업 중이던 소형 굴착기 버킷이 낙하해 A(60대) 씨가 머리 등 안면부를 크게 다쳐 의식 저하 상태로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작업 중이던 소형 굴착기 버킷이 낙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