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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신도 관리 체계 디지털화', 신한은행·조계종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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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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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이 11일 대한불교조계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신도증 디지털화와 금융서비스 연계를 통해 편의 서비스를 확대한다.
  • 신도증 카드 발급, 디지털 플랫폼 구축,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도증 겸용 전용 카드 발급,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 등 협력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11일 대한불교조계종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전략적 협업 및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진행된 '전략적 협력관계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오른쪽)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2026.03.11 dedanhi@newspim.com

이번 협약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신도 관리 체계를 디지털화하고, 신도증 기능과 금융 서비스를 연계한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도증 겸용 전용 카드 발급 및 이용 활성화 ▲신도 관리를 위한 디지털 통합 플랫폼 구축 ▲신행 생활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및 공동 홍보 등 다양한 제휴 사업을 추진한다.

정상혁 은행장은 "대한불교조계종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신도들에게 차별화된 금융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기존 금융의 경계를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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