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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주지북지구 공공분양 707세대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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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충북본부가 13일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의 청주지북지구 B1블록 공공분양주택 잔여 707세대 추가 모집을 공고했다.
  • 전용면적 55㎡와 59㎡로 구성된 단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대비 합리적이며 중도금 없이 계약금과 잔금만 납부한다.
  • 청약 접수는 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5일이고 2028년 3월 입주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합리적 분양가로 실수요자 부담 완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본부는 청주시 상당구 지북동 401번지 일대에 조성 중인 '청주지북지구 B1블록'의 공공분양주택 잔여 707세대에 대한 추가 입주자 모집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블록은 총 1,140세대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로, 이번 모집은 작년에 공급된 공공분양의 잔여 물량에 대한 추가 공급이다.

청주 지북동 공공분양 주택 조감도. [사진=LH충북본부] 2026.03.13 baek3413@newspim.com

나머지 383세대는 6년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돼 향후 별도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5㎡와 59㎡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며 계약금과 입주 시 잔금 납부 조건(중도금 없음)으로 공급되어 주택 자금 마련 부담을 줄였다.

입주 자격 또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 25일이다.

계약은 4월에 체결되며, 입주는 2028년 3월 예정이다.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3166번지에 마련된 주택전시관은 이날부터 관람할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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