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대신자산신탁, 수원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 업무협약 체결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신자산신탁이 17일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 추진위와 MOU 체결했다.
  • 수원 파장동 4만㎡ 부지에 지하3~지상29층 998세대 주거단지 조성한다.
  • 경수대·고속도로 인접, 2029년 동탄-인덕원선 개통으로 가치 상승 기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 장안구 4만2354㎡ 재개발…지상 29층 단지 추진
2029년 동탄-인덕원선 개통 예정 구역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대신자산신탁이 파장송죽가구역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지는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622 일대로 총 4만2354㎡ 규모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9층 약 998세대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시행 초기 단계부터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왼쪽 다섯 번째)와 추진준비위원회 김선완 위원장(왼쪽 여섯 번째). [사진=대신증권]

해당 사업지는 경수대로와 영동고속도로에 인접해 있다. 오는 2029년에는 동탄-인덕원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만석공원과 백운산 등 녹지 환경도 갖추고 있다.

AI MY뉴스 AI 추천

이홍훈 대신자산신탁 전무는 "수원시에서 재건축·재개발 후보지 30개가 선정 및 추진 중으로 향후 수원시의 잠재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근 정비사업 예정지와 함께 대규모 주거벨트 형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목동13단지(3852세대), 상도15구역(3204세대) 등에서 사업시행자로 참여한 바 있다. 안산 군자주공9단지(742세대)는 약 5개월 만에 통합 심의를 통과했다.

dconnect@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