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LH 충북본부, 올해 토지 12만㎡·분양주택 998가구 공급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H충북지역본부가 18일 올해 12만㎡ 토지와 998가구 주택 공급을 발표했다.
  • 청주지북지구 등 7개 지구에서 11만9000㎡ 토지를 공급하고 12월에 공공분양 모집을 진행한다.
  • 금융권 협약으로 중도금 대출 추천서를 발급하며 지역 수급 안정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LH충북지역본부가 올해 12만㎡ 규모의 토지와 998가구의 분양주택을 공급한다.

18일 LH충북에 따르면 올해 청주지북지구 등 7개 지구에서 총 11만9000㎡(1098억 원) 규모의 토지를 공급하고 12월에는 충북혁신도시 B-9블록에서 998가구의 공공분양주택 입주자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LH 충북본부. [사진=LH 충북본부] 2026.03.18 baek3413@newspim.com

주요 공급 대상은 남청주현도산단, 충북혁신도시첨단(2)산단 등의 산업·지원시설용지와 청주동남·지북지구, 괴산미니복합타운의 근린생활시설·단독주택용지다.

청주지북지구 내 공공지원민간임대용지 2필지 포함으로 동남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LH는 금융권과 협약을 통해 분양대금의 10~20%를 납입한 토지 매수자에게 중도금 대출 추천서를 발급하는 대출 알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급 정보는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형주 LH충북본부장은 "지역 내 토지·주택 수급 안정에 힘쓰며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