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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대전서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대응 2단계'...부상자 50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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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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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직원들이 20일 오후 화재를 일으켰다.
  • 중상 35명 경상 15명 등 50명 부상자가 발생했다.
  • 소방 장비 46대 인원 115명 투입해 진압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선 가운데 50명 가량 부상자가 속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이 화재로 중상 35명, 경상 15명 등 부상자가 발생했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03.20 jongwon3454@newspim.com

한편 소방은 장비 46대와 인원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31분쯤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1시 33분 통제단을 가동했다.

당시 관계자로부터 "회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현재까지 화재 진압 중이다

현재까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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