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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오너 3세 권병훈 실장, 이사 승진...199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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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국제약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3세인 권병훈 실장이 임원으로 승진했다.

동국제약은 다음 달 1일 권 실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8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동국제약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 3세 권병훈 실장 [사진=동국제약]

신규 임원으로 선임된 권 이사는 1995년 권기범 회장의 장남이다.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정책 분석 및 관리(Policy Analysis & Management)와 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

이후 보스턴(Boston) 컨설팅그룹, 미래에셋벤처투자, 마그나인베스트먼트 등에서 근무했으며 2024년 4월 동국제약 재무기획실에 입사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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