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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경찰청·노동청, '공장화재 참사' 안전공업 압수수색 영장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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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 고용노동청은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23일 대전경찰청과 고용노동부는 수사관들을 투입해 오전 9시부터 안전공업 본관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송영훈 독자 제공] 2026.03.20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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