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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그랜드 런칭 앞서 모바일 다운로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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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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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은 23일 모바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 24일 그랜드런칭하며 콘솔·PC 계정 연동과 런칭 보상을 제공한다.
  • 원작 IP 기반 오픈월드 RPG로 멀티플레이와 전략 전투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전 다운로드 후 24일 자정부터 플레이 가능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오리진)'(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그랜드런칭에 앞서 모바일 버전 사전 다운로드를 23일 12시 30분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는 그랜드런칭 당일인 24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사진= 넷마블]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 버전에서 사용하던 계정과 연동이 가능해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콘솔, PC, 모바일 환경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쾌적하고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 작업과 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집중해왔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영웅 뽑기가 가능한 '별의 파편' 약 5만9000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제공한다.

또한 런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영웅 '길라' ▲SSR '흑염의 날개 랜스' ▲SSR 제작 무기 선택 상자 ▲상시 영웅 뽑기권 60개 ▲픽업 영웅 뽑기권 10개 ▲별의 파편 4300개 등 영웅 뽑기 총 373회 가능한 푸짐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이 진행되며 전용 코스튬 '신기: 마검 로스트베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오는 4월 8일까지 실시한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 17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 선공개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이후 스팀 글로벌 매출 순위 최고 6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스페인·태국 2위, 일본 3위, 한국 4위, 미국·영국 6위 등 주요 국가 매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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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누구나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와 함께 본작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해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오네스 성,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주요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투는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전략성을 높였다.

영웅과 무기의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를 통해 전투의 재미를 강화했다.

또한 오픈월드 환경에서 친구와 파티를 구성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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