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조지훈 예비후보, '피지컬AI 특별시 전주' 선언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5일 피지컬AI 특별시 전주 조성 계획 발표했다.
  • 새만금~전주 AI 벨트 구축과 1000억원 AI 펀드 조성을 핵심 전략 제시했다.
  • 교육·교통·안전·돌봄 분야 AI 적용 확대와 시민 체감 서비스 강화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벨트 구축·1000억원 펀드 조성 등 산업 대전환 전략 제시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인공지능(AI) 산업 전환을 전주가 주도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조 예비후보는 25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지컬AI 특별시 전주'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가 피지컬AI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사진=조지훈 선거캠프] 2026.03.25 lbs0964@newspim.com

그는 현 정부 출범과 전북 정치권의 역할 확대를 전북 발전의 기회로 언급하며 "신속하고 강력한 추진력으로 전북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특히 AI 기술의 최종 목표는 시민 삶의 개선에 있다며, 혁신 기술을 통해 지역 발전과 생활 변화를 동시에 이루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는 핵심 전략으로 ▲새만금~전주를 잇는 연구·생산·실증 중심 피지컬AI 벨트 구축 ▲지역 기업 성장을 위한 AI 펀드 및 데이터 플랫폼센터 조성 ▲교육·교통·안전·돌봄 등 생활 분야 AI 적용 확대를 제시했다.

이 가운데 AI 벨트 구축은 연구부터 생산, 실증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1000억원 규모의 AI 펀드를 통해 연구개발과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데이터 플랫폼센터를 통해 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AI 시민대학 운영과 AI 통합센터 구축, 스마트 돌봄 플랫폼 도입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조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이 국민의 힘으로 다시 서듯 전주도 시민의 힘으로 도약할 것"이라며 "피지컬AI를 통해 시민 삶을 책임지는 새로운 도시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