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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KIS자산평가과 맞손...기후금융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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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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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이 25일 KIS자산평가와 기후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녹색금융 활성화와 전환금융 확대, 탄소시장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 녹색여신 적합성 판단과 탄소배출권 가격평가 등 협력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녹색여신·전환금융 외부검토 및 탄소배출권 가격평가 대응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IBK기업은행은 기후금융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KIS자산평가와 '기후금융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녹색금융 활성화와 전환금융 확대, 탄소시장 대응 등 기후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금융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IBK기업은행]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녹색여신 적합성 판단을 위한 외부검토 및 자문 ▲ 전환금융 외부검토 및 공동 연구 ▲탄소배출권 가격평가 및 분석 등 기후금융 전반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KIS자산평가는 금융자산 및 대체자산의 공정가치 평가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으로 탄소배출권 가격정보 제공과 녹색·ESG·전환금융 외부검토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녹색여신 적합성 검토 결과를 적시에 제공해 기후금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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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녹색여신 심사체계를 고도화하고 전환금융 및 탄소시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후금융 실행력을 높이고 시장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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