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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2026년 특화 기술금융 5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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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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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이 31일 2026년도 NH특화 기술금융 공급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비수도권 중소기업 신규 지원 비중이 77.8%에 달하며 지방 중심의 생산적 금융을 주도하고 있다.
  • 기술금융 전용 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은 출시 16개월 만에 2조원으로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비수도권 지원 비중 77.8%...지역사회 '생산적 금융'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인턴기자 =NH농협은행은 2026년도 'NH특화 기술금융' 공급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체 기술금융 공급액의 38.5%에 해당하는 규모다.

NH특화 기술금융은 농협은행이 전문성을 갖춘 농식품 관련 162개 업종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금융 지원이다. 특히 비수도권 중소기업 신규 지원 비중이 77.8%에 달하며, 지방 중소기업 중심의 생산적 금융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의 2025년 기술금융 잔액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21.1조원으로, 이 가운데 NH특화 기술금융 잔액은 8.6조원이며 6.7조원이 비수도권에 공급됐다. 이를 통해 지역 중심 금융 지원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또한 기술금융 전용 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은 출시 9개월 만에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7개월 만에 2조원으로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2026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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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앞으로 첨단·벤처·혁신기업을 대상으로 시설자금 중심의 기술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농축산 기업까지 아우르는 NH특화 기술금융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전국 각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산적 금융 공급자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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