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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다방 알바생 체험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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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실시된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에서 일일 기억다방 알바생으로 활약하며 주민에게 음료를 건내고 있다. 기억다방은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의 줄임말로, 경도 인지장애와 치매 어르신이 주문을 받는 무빙카페(푸드트럭) 형식으로 운영된다. [사진=관악구청] 2026.04.01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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