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포토 기억다방 알바생 체험하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기사등록 : 2026년04월01일 19:40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일 별빛내린천 수변무대에서 실시된 서원·신원동 치매안심노리터에서 일일 기억다방 알바생으로 활약하며 주민에게 음료를 건내고 있다. 기억다방은 ‘기억을 지키는 다양한 방법’의 줄임말로, 경도 인지장애와 치매 어르신이 주문을 받는 무빙카페(푸드트럭) 형식으로 운영된다. [사진=관악구청] 2026.04.01 photo@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박준희 관악구청장 # 별빛내린천 # 치매안심노리터 # 치매 관리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