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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특검보에 김치헌 변호사 추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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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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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김치헌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보로 추가 임명했다.
  • 김 변호사는 1982년생으로 법무법인에서 파트너변호사를 지냈으며 경찰청 경감 등을 역임했다.
  • 특검보 충원은 2차 종합특검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특검보는 4명에서 5명으로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차 종합특검 특검보 5명으로 증원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 특별검사보로 김치헌 변호사(44세, 변호사시험 1회)를 추가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일 서면 공지로 "이 대통령이 지난 1일 김 변호사에 대한 2차 종합특검 특검보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1982년생인 김 변호사는 법무법인 프런티어와 법무법인 지평에서 파트너변호사를 지냈으며 경찰청 경감, 고용노동부 변호사 등을 역임했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김지미 특별검사보가 30일 과천 청사에서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03.30 yek105@newspim.com

특검보 추가 임명은 2차 종합특검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김지미 특별검사보는 지난달 30일 경기 과천시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3대 특검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부터 받은 사건의 수사를 위해 특검보 충원이 필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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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법은 특검보 5명, 파견 검사 15명 이내, 특별수사관 100명 이내, 파견 공무원 130명 이내 등 최대 251명 규모의 수사팀 구성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김 변호사를 특검보로 임명함에 따라 2차 종합특검 특검보는 권영빈·김정민·김지미·진을종 4명에서 5명으로 늘었다.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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