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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울산신보에 40억원 출연…690억원 보증서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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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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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경남은행이 6일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울주군 10억원과 울산광역시 30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을 출연했다.
  • 소상공인 보증 지원과 690억원 보증서대출로 지역 금융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산지역 소상공인 보증 지원,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유동성 지원 강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BNK경남은행은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2026년 특별출연 업무협약 및 출연금 전달식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울산광역시 김두겸 시장, 울산신용보증재단 김용길 이사장 [사진=BNK경남은행] 2026.04.06 dedanhi@newspim.com

BNK경남은행은 이날 울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유동성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울주군 10억원과 이번 울산광역시 30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을 울산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BNK경남은행의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울산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증을 지원하고 BNK경남은행은 690억원 한도로 보증서대출을 시행한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은 "중동사태 등 대내외 불확실성 심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많아져서 안타까웠다"며 "자금 지원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되길 바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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