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7일 충남 천안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개관식에서(사진 맨왼쪽부터) 김상석 전 경남축구협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김병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풋볼파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신리 일원 44만 9341㎡의 부지에 도비, 국비, 천안시비, 대한축구협회 예산 등 4023억 원이 투입됐다. 소규모 스타디움과 실내 축구장을 포함해 축구장 11면, 풋살구장 4면, 테니스코트 5면을 갖췄다. [사진= 문체부] 2026.04.07 fineview@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