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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청년 첫 보험료 지원처럼 실질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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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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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7일 남서울대에서 특강을 열었다.
  • 청년 첫 보험료 지원 확대와 국민연금 제도 필요성을 강조했다.
  • 소외 청년 없이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서울대 재학생 대상 특강' 개최
국가 지급보장·기금운용 성과 소개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7일 "청년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소외되는 청년 없이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장은 이날 충남 천안시 남서울대에서 특강을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남서울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직접 강연자로 나섰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노후준비의 필요성, 국가의 지급보장, 기금운용 성과와 사회책임 투자 등을 소개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7일 충남 천안시 남서울대에서 국민연금 제도관련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국민연금공단] 2026.04.07 sdk1991@newspim.com

김 이사장은 청년들의 국민연금 가입 문턱을 낮춰 노후준비 첫 단추를 끼워주는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청년 지원제도와 국민연금의 채용정보도 안내했다.

특강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했던 국민연금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국민연금이 우리 세대에게 왜 중요한지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청년 세대와 더 많이 소통하고 청년 첫 보험료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소외되는 청년 없이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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