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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UNH 9% 급등...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지급률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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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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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정부가 7일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2027년 지급률을 2.48% 인상했다.
  • 유나이티드헬스 주가 9.37% 등 건강보험사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 CMS는 추가 130억 달러 지급으로 보험사 수익 확대를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 7일자 로이터 기사(Health insurers rise after US lifts 2027 Medicare Advantage payment rates)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정부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edicare Advantage) 지급률을 예상보다 크게 인상할 계획을 밝히면서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미국 건강보험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보험 대기업 유나이티드헬스(UNH)의 주가는 307.73달러로 9.37% 급등했으며, CVS 헬스(CVS)는 78.22달러로 6.74%, 엘레반스 헬스(ELV)는 311.83달러로 3.05%, 센틴(CNC)은 36.31달러로 2.57% 각각 상승 마감했다. 메디케어 전문 보험사 휴마나(HUM)는 197.15달러로 7.94% 급등했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 간판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는 6일 늦게 발표를 통해 2027년부터 민간 보험사들이 노인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대한 지급률을 평균 2.48%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제안했던 0.09% 인상안보다 크게 상향 조정된 수치다.

RBC 캐피털 마켓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인상 폭이 자신들의 예상치였던 1%에서 1.5%를 크게 웃돈다고 평가했다.

제프리스 애널리스트들은 보고서에서 "이번 수정은 CMS가 메디케어 어드밴티지에 대한 엄격한 태도를 완화했다기보다는 보험수리적 오류를 바로잡은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202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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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관계자는 기자들과의 통화에서 보험사들이 건강 상태와 관련된 위험 평가 지급 방식 변경으로 추가로 2.5%의 혜택을 얻게 되며, 전체적으로 약 5%의 인상 효과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CMS는 이번 인상으로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에 130억 달러 이상이 추가 지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의 지급률은 보험사들이 월별 보험료를 얼마나 책정할지, 어떤 혜택을 제공할지, 궁극적으로 얼마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한다. 또한 보험사들은 이 지급률을 바탕으로 2027년에 판매할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플랜 계약 입찰을 준비하게 된다.

kimhyun01@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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