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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그린푸드존·무인점포' 위생 점검..."먹거리 안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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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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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가 9일 28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 가공식품 판매업소와 급증한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안전 환경을 제공한다.
  • 표지판 점검과 영업소 현행화로 관리 공백을 해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세종시는 오는 28일까지 학교 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 내 위생 점검과 함께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점검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에서 가공식품이나 분식 등을 판매하는 업소들 위생 수준을 높여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 판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시청 본청 청사 전경. [사진=뉴스핌DB]

특히 최근 어린이와 청소년 이용이 급증한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진행하고 잦은 개·폐업으로 인해 변동된 영업소 목록을 관리 대장에 정확히 반영해 관리 공백과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점검▲조리·판매업소 현행화▲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무인점포 전수 위생 점검 등이다.

김수영 세종시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학교 주변의 먹거리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전수 점검과 영업소 현행화 작업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식품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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