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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노인복지시설 지도·점검…운영 투명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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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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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사천시가 10일 13일부터 노인복지시설 65곳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 약 2개월간 시설운영팀장 등 3명이 예산 집행과 회계 투명성 등을 종합 점검한다.
  • 경미 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위법은 법령에 따라 조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산 및 보조금 집행 기준 확인
법적 조치 계획·시정 조치 예정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오는 13일부터 약 2개월간 관내 노인복지시설 65곳(양로시설 1곳, 요양시설 16곳, 재가시설 48곳)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 사천시는 오는 13일부터 약 2개월간 관내 노인복지시설 6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경남 사천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2026.04.10 

연 1회 실시하는 이번 지도·점검에는 시설운영팀장 등 3명이 점검반을 구성해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의 예산 편성 및 집행의 적정성, 회계 처리의 투명성, 보조금 집행 기준 준수 여부, 조직 및 인력 운영 관리의 적정성, 후원금 관리 규정 준수 여부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 및 시정 조치하고 위법·부당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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