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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일본 여행 특화 '트래블로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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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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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카드가 15일 일본 여행객 특화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 돈키호테·편의점·스타벅스 등 8개 가맹점 이용 시 월 최대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 외화 하나머니 방식으로 환율 우대 100%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하나카드는 일본 여행객을 위한 혜택을 담은 특화카드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트래블로그+ 신용카드는 일본 여행객을 겨냥한 카드로 ▲돈키호테 ▲편의점 ▲스타벅스 등 일본 현지 대표 8개 가맹점 이용 시 월 최대 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출시를 기념해 2026년 4월 15일부터 1년간 '시즌1' 서비스를 운영한다.

쇼핑 영역에서는 돈키호테·유니클로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다이소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또 일본 3대 편의점(▲세븐일레븐 ▲로손▲패밀리마트)에서도 2만원 이상 결제 시 총 1만 5000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푸드&커피 영역에선 스타벅스와 맥도날드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사진=하나카드]

결제 방식은 기존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동일하게 '신용 결제'와 '외화 하나머니' 두 가지를 한 장에 탑재했다. 신용 결제 시에는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항공·면세점·여행 및 해외 가맹점 이용 금액의 3%가 적립되며 국내외 하나페이 결제 시 1.3% 무제한 적립 혜택 등이 적용된다.

또한 '외화 하나머니' 방식으로 전환해 사용할 경우에는 환율 우대 100%를 통한 무료 환전과 해외 이용 수수료 및 ATM 인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및 국내외 겸용 모두 2만원이다.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는 "이번 상품을 출시하며 해외 시장 노하우를 담은 하나카드의 해외 결제 서비스를 일본 여행에서까지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해외 이용수수료 없는 결제 혜택과 트래블로그만의 특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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