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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생산적금융 특위 출범 3개월 만에 7.5조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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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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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금융지주는 15일 제2차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찬우 회장 주재로 50여 명이 참석해 3개월간 7조5000억원 공급 실적을 점검했다.
  • 모험자본·신재생에너지 등 계획 논의 후 지역 경제 뒷받침 속도 내달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2차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개최... 지역밀착형 금융 추진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5일 서대문 NH농협타워에서 제2차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이찬우 회장을 비롯해 특별위원회 위원, 분과장, 간사부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 NH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은 올해 1월 생산적금융 특별위원회 출범 이후 약 3개월만에 생산적·포용적 금융에 총 7조5000억원을 공급했다. 이는 연간 목표액(19조 2504억원)의 약 39% 수준으로, 정상 추진 진도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분과별 주요 테마 안건은 ▲모험자본 공급 계획 ▲신재생에너지 밸류체인 지원 현황과 계획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국민성장펀드 지방 투자 활성화 계획 ▲지역 밀착형 포용적 금융 모델(마을기업 협약대출) 개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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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정부 정책 추진방향에 부합하는 농협금융 고유의 차별화된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야 한다"며 "지역 경제와 미래 성장산업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금융 공급에 더욱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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