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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이찬우 회장과 직원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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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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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금융 이찬우 회장이 16일 직원 40여명과 오산 토마토 농가 일손돕기를 했다.
  • 고령화 인력난 농업인 지원으로 토마토 수확과 폐기물 수거 작업을 펼쳤다.
  • 회장은 농가 지원 뜻 깊다며 농촌 상생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토마토 농가 찾아 수확과 운반, 영농폐기물 수거 등 진행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금융은 지난 16일, 이찬우 회장과 직원 봉사단 등 약 40여명이 경기도 오산의 토마토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금융은 지난 16일, 이찬우 회장과 직원 봉사단 등 약 40여명이 경기도 오산의 토마토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NH농협은행]2026.04.17 dedanhi@newspim.com

이번 일손돕기는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찬우 회장과 봉사단은 토마토 수확·운반, 영농폐기물 수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작업에는 오산농협 이기택 조합장 등 관내 농협 직원들도 참여했다. 

이찬우 회장은 "일손 부족에 농자재 물가 상승까지 유난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뜻 깊다"며 "농협금융은 농업·농촌 지원이라는 본연의 역할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에 보다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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