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글로벌 日 혼슈 북동부 해역 규모 7.4 강진…이와테·홋카이도 쓰나미 경보 기사등록 : 2026년04월20일 17:59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일본 기상청 "최대 3m 쓰나미 가능성"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일본 기상청(JMA)은 20일(현지시간) 오후 일본 북동부 해안 앞바다에서 예비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와테현과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내 최고의 해외투자 뉴스 GAM ▶ WD-40 ②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프리미엄화 전략 성과 ▶ WD-40 ① '아날로그 강자'로 전통 제조업의 저력 입증 ▶ [ETF 특징주] 외국인 자금 마침내 인도 증시 '유턴' INDA·EPI '관심' 일본 기상청의 쓰나미 경보 관련 뉴스 보도 장면 [사진=로이터 뉴스핌] koinwon@newspim.com koinwon@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일본 # 기상청 # 규모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