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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상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공개…강림소초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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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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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 등 개성 강한 배우들이 5월 11일 티빙에서 공개되는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했다.
  • 이등병 강성재가 식칼과 앞치마로 무장해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 포스터에는 각 배우의 개성 있는 캐릭터와 채소 폭탄, 식판 등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연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박지훈부터 이상이까지, 개성 강한 배우들이 총 대신 식칼을 들고 '전설의 취사병' 탄생기를 써 내려간다.

오는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취사병 전설이 되다 포스터. [사진=티빙] 2026.04.21 moonddo00@newspim.com

박지훈(강성재 역), 윤경호(박재영 역), 한동희(조예린 역), 이홍내(윤동현 역), 특별출연 이상이(황석호 역)까지 개성 강한 배우들의 화끈한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한눈에 봐도 심상치 않은 캐릭터들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전설의 강림소초 포스터가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이등병 강성재의 불타오르는 기세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호 장비 대신 고무장갑을 낀 채 주방 위의 전투를 준비하는 야무진 모습이 취사병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강성재의 앞날을 짐작게 한다. 

이어 오징어 다리를 입에 물고 있는 행정보급관 상사 박재영(윤경호)에게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베테랑의 여유가 묻어나고, 식판을 두 손으로 단단히 쥔 중위 조예린(한동희)에게서는 강림소초장으로서 군부대 급식에 대한 책임감이 느껴진다. 

병장 윤동현(이홍내)과 대위 황석호(이상이)가 들고 있는 상반된 오브제 역시 눈길을 끈다. 윤동현은 쌀 포대 세 개를 한 번에 들어 올려 괴물급 피지컬을 보여주는 반면 황석호는 가벼운 찻잔을 든 채 고고한 기색을 유지해 쉽게 흔들리지 않는 성정을 예감케 하고 있다.

여기에 포스터 속 '짬밥을 뒤흔들 전설이 온다'라는 문구와 다섯 인물 뒤에서 폭발하고 있는 채소 폭탄, 사방에서 날아드는 식판 또한 강렬한 인상을 남겨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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