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우리은행, 공연 창작자와 관객 연결 플랫폼 '투더문' 22일 오픈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우리은행이 22일 공연 창작자와 관객 연결 문화 플랫폼 '투더문'을 오픈했다.
  • 'PYO'와 '쇼룸' 메뉴로 공연 탐색과 콘텐츠 제공하며 '미니 스테이지'로 신진 아티스트 예매 지원한다.
  • 독립 앱과 매크로 방지로 공정성을 확보하고 문화 생태계 상생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연 탐색부터 예매, 콘텐츠 소비까지 하나 채널서 이용, 통합 플랫폼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 공연 창작자와 관객을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 '투더문'을 지난 22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 공연 창작자와 관객을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 '투더문'을 지난 22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우리은행]2026.04.23 dedanhi@newspim.com

투더문은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기획됐으며, 공연 탐색부터 예매와 콘텐츠 소비까지 하나의 채널에서 이용 가능한 상생형 통합 플랫폼이다. 

공연 탐색 메뉴인 'PYO(표)'는 성수, 홍대, 이태원 등 주요 문화 상권을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해 관객이 본인의 동선에 맞춰 자연스럽게 공연을 발견하고 참여하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쇼룸' 메뉴는 △공연 티저 영상 △아티스트 인터뷰 △비하인드 콘텐츠 등을 제공해 공연 및 창작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는 콘텐츠 경험을 지원한다.

투더문의 핵심 메뉴인 '미니 스테이지'는 신진 아티스트와 중소 공연기획사에 실질적인 홍보 채널과 독립적인 예매 인프라를 지원한다. 

2026년 07월 08일
나스닥 ▲ 0.2%
25871
다우존스 ▼ -1.1%
52348
S&P 500 ▼ -0.28%
7483

플랫폼의 공정성과 안정성 확보에도 주력했다. 우리WON뱅킹과 분리된 독립 앱·웹 환경 및 전용 서버 인프라를 구축하고, 유량 제어 시스템과 매크로 방지 솔루션을 도입해 대규모 예매 상황에서도 공정한 접근 기회를 보장한다.

우리은행 김범상 티켓판매플랫폼팀장은 "투더문을 통해 창작자와 관객이 지속 연결되는 문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라며 "향후에도 플랫폼 기반으로 문화예술 분야 지원을 확대하고, 참여자 모두가 상생하는 구조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